예일교회

 예일교회 주소: 1001 E. Lincoln Ave.

 Orange, CA 92865   (714)637-0691

주일 예배:  오전 11시

주일 오후 성경공부: 1시 30분

금요찬양기도회: 저녁 8시(전효성목사 계시록 강해)

전효성목사님 설교 MP3 다운받는 방법:

http://www.4shared.com 으로 들어갑니다.

아이디: chunmok4@gmail.com

패스워드: hyosung 으로 로그인 하세요

전효성목사님의 금주의 설교가 나옵니다.

다운받아 CD로 만들거나 mp3 player로 들으세요.

CD를 우편으로  받기를 원하시면 714-637-0691 으로 전화주세요.

Comments

  1. 박재영 says:

    안녕하세요 목사님!
    계시록 12장을 말씀하실때 들림받지 못한 성도는 하나님이 예비해 두신
    예비처에서 보호하시고 지켜주시니, 후삼년 반동안 지켜주시니 아무
    걱정할게 없다고 말씀 하셨는데, 14장12절을 말씀하실때는 짐승의 표를
    절대로 받으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나오는 성도들은 후삼년 반을
    보내는 성도들 인가요? 예비처로 가는 성도는 누구이고 14:12절에 나오는
    성도들은 누구인가요? 이들도 참 하나님의 성도들 같은데
    제가 많이 부족해서 이해가 잘 안되네요
    답변 꼭 부탁 드립니다

  2. 박재영 says:

    목사님!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계시록12장에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으로 들림받지 못한 성도들이
    3년6개월동안 예비하신 곳에서 보호 받는다고 하셨는데 13장을 보면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되고,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누가 예비된 곳에서 보호를 받고 누가 베리칩을 안받고
    끝까지 인내외 믿음을 지켜서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들림받지 못한 모든 성도가 예비하신 곳으로 가는게 아니고
    또 남은 성도들은 환난을 당하는 것인가요? 3년6개월동안?
    바쁘신데 자꾸 성가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아직까지 알송 달송해서요 사랑합니다!

  3. 박재영 says:

    사랑하는 목사님! 많이 바쁘시죠!
    요즘 목사님의 계시록 강해를 너무 잘 듣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9장 4절에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고 나와 있는데
    그것은 이스라엘 인맞은 144000명만 의미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의 참 백성 모두를 의미 하는 건가요
    답변 꼭 부탁 드립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chchun says:

      성경의 말씀 그대로 이스라엘에서 인맞은 자가 있습니다.
      이방인들이 인맞은 자의 숫자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계시록 7:9에 어린양에 속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있었습니다. 이들이 바로 흰옷을 입은 우리
      성도들입니다. 예수님을 따라 성결하게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유대인은 천사가 직접 하나님의 인을 치십니다.
      실제로 많은 유대인들은 천사들이 직접 나타나서
      그들을 예수님을 믿도록 역사하십니다.
      그러나 이방인들인 우리는 주님을 따라 성결하게
      살아야 환란의 때에 인도하심을 받게 됩니다.
      “환란 가운데서 나오는 자들”이라고 말씀합니다.

  4. 난야후 says:

    목사님 설교 항시 다운받아 헨드폰에 넣어서 출/퇴근시 항상 들으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요청이 있습니다. 한 40여분 설교 파일이 너무 커서요. 현재 7/20일 설교분은 거의 100메가에 육박합니다. 작은 싸이즈로 올려 주실수는 없는지요?

  5. イエスキリストの花嫁 says:

    매일매일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듣고…또 듣고 하면서 저의 신앙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3~4달전까지 베리칩이 뭔지..현재 영적상황이 어떤지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오면서…
    설교말씀듣고 얼마나 아찔하고 두려웠는지…한편으로는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신부단장하며 예수님 기다릴수 있는 준비를 할수있어서요..
    그래서, 저도 목사님 말씀에 힘입어 사람들에게 베리칩이 짐승의 표임을 알리기위해
    전단을 만들어, 저희 교회 전도지랑 같이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말씀대로 가족부터 저를 이단으로보기 시작하네요^^
    다른 교회다니시는 분이신지..이런거 돌리지 말라고 하시기도하고….
    하지만, 굴하지 않습니다.
    그런데요…목사님…제가 출석하는 교회가 대한예수교합동입니다.
    베리칩을 말하니…이단이라네요…
    그래서..저희교회전단지(4영리내용)를 같이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메세지를 소개한 전단지를 만들면 어떨까 합니다…
    이 마지막시대에는 마지막 메세지밖에 없을텐데….
    어떻게 만들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내용을 좀 주시면 제가 만들어 사용하겠습니다.(※디자인전공입니다.^^)
    목사님~ 전도지 돌리다 노숙자(?)가 제게 침을 뱉었을때, 예수님 얼마나 생각나는지…
    주위에 사람만 없었다면…목을 놓아 울었을것같습니다.
    이마음 아시지요??
    이 큰 대형교회다니면서 마음을 나눌 사람없습니다.
    혹시나 기도중에 제가 혹시라도 기억나시면 잠깐 이라도 기도해주세요..
    더 예수님께 미쳐서! 더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자되도록이요…
    전도지 돌리기로 약속드린 그장소를 올라가는 계단에선 마음이 힘듭니다.. 아직도 두렵고..
    이렇게 연약하기 그지 없습니다.
    목사님~응원합니다.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우리 주님 오시는날까지 힘내요…
    마라나타…

    • Ryan Choe says:

      him nae sae yo. God is with you and He is crying for you just as much. But He will never forget what you are doing for His ministry and you will be rewarded for your loyalty. God bless you.

      from Clifton, Virginia.

  6. 안녕하세요? 현제 유학중 학생인데요 예수님의 첫사랑을 다시 뒤늦게 깨닫고 제 죄 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말씀을 듣고 보다가 최근들어 목사님의 말씀을 몇번 들었습니다.
    요즘 너무 정말 성경 그대로 모든 성경 말씀을 다 신중히 다뤄 말씀을 전하는 곳이 없어 갈급하던 중에 목사님 말씀을 통해 작은 도움 어려움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싶어서 메세지 남깁니다. 큰 고민이 교회를 아직 못 찾았다는 것입니다. 이 갈급함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멀리있지만 말씀을 인터넷으로 전파하셔서 정말 많은 열매 맺으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교회에 갈급함과 잘못된 말씀이나 말씀의 외식 많은 영혼들을 깨너나지 못하게 잠들게 하며 분별을 할수없게 되어버린 오늘날 목사님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 신앙 고민으로 더 바른 길 알고자 연락드리며 메일으로 혹시 도움 주실수있으신가하고 글남깁니다.
    파리에서.
    한 청년의 아픔과 진심을 담아..
    감사합니다.

    • Ryan Choe says:

      Dear Pastor,

      I am 1.5 generation living in Northern Virginia area. I listen your sermon through a CD that is at the local H-Mart store. Thanks for speaking the truth and only the truth about what is written in the bible through your sermon. Many Pastor will avoid topics you select for sermons in this area. Thank you again and God bless!!

  7. 박재영 says:

    안녕하세요 목사님!
    사랑하고 보고 싶습니다
    한국에 오셨을때 가보고 싶었지만, 제 몸이
    건강하지 못하여, 참 아쉬웠습니다
    목사님은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진리의 말씀을
    많은, 갈급한 성도들에게 전하여 주세요!
    목사님! 크리스마스는 비성경적이 아닌지요?
    이날이 성경적으로 맞지 않는것 같아서요!
    이날이 태양신 탄신일 이라고도 하던데요
    카톨릭의 속임수에 너무 많은 기독교인들이
    속고 있는것 같아요
    바쁘시지만 답변 부탁 드립니다
    목사님! 기도 할께요! 힘내세요!

    • April Kim says:

      목사님.. 이렇게 부르기만 해도 가슴이 떨리네요..
      이곳은 씨애틀이예요…현재 미국교회를 다니고 있는데요…
      우리 담임목사님은 전효성목사님 이랍니다~^^
      설교가 올라오기를 매주 기다림은 물론이고
      유투브에 올라온 모든 말씀을 매일매일 듣고있어요…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예일교회에 꼭 가고싶고.. 목사님도 꼭 뵙고싶어요..!!!
      건강하시고.. 안녕히계세요~~!!!

  8. 샬롬!
    목사님 참으로 가슴이 찢어집니다.
    한기총소속 부회장인가 하는 조광작목사(하나님의 기적 오병이어교회)
    , 사랑의 교회 오정현목사의 참람하고 입에 담지 못할 말로 인해 기독교가
    더욱더 힘을 잃어가고 전도할 힘도잃어갑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얼굴을
    들수 가 없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야단들입니다. 개독교라고 하면서
    이단보다 못한 언행으로 예수님의 마음에 못을 밖고 있습니다.
    어찌 중책을 맏고 있는 목사가 가난하면 경주 불국사나 가지 배타고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나 이렇게 물의를 일으키고 천안암 사태때는 국민들이 숙연하게
    지냈는데 지금은 떠들며 대통령도 우시는데 울지 않는 사람들은 백정이라고
    말을 합니까? 그리고 비리의 온상인 오정현목사는 미국에서 정몽준의 아들이
    국민을 미개한다고 한말에 바른말 했다고 하니 …………………..
    참으로 가슴이 미어지고 눈물만 흐름니다 이다지도 참 지도자가 없다는 말입니까!
    주님 ! 어찌하시렵니까 차라리 이땅을 벌하여 주옵소서
    이 작은 육신이 산산이 부서지고 싶은 처절한 십정입니다…
    주여 ! 어찌합니까 어서 오시옵소서 그리고 정의와 공의로 다스려 주옵소서

  9. 박재영 says:

    사랑하는 목사님! 강건하시지요!
    목사님이 두아디라 교회의 심판에 대해서 인터넷이나 주석책을 보아도
    찾을수가 없네요 호크마 종합 주석인데 목사님의 설교들을 해석해 주지는
    못하는게 좀 아쉽습니다 성령님께 깨닫게 해 달 라고 기도하고 읽지만
    제가 아직 성령충만하지 않아서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혹시 목사님이 보시는 해설 책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10. 하트 says:

    목사님 안녕하세요. 설교를 듣던중 제 말씀을 하시는것 같아서요.
    강단에서 강남 스타일 춤을 추었다고 경건치 못하다고 하셨는데
    제목도 전혀 틀린 교회 스타일 내용도 (가사) 기도해, 전도해, 우리모두다 찬양해 등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그런 가사 내용 이었지요.일년에 한번있는 교회 축제에 특별한 것을 찾다보니 그 시기와 맞는것 같아 했던 것이고 다윗도옷이벘겨 지는 줄도 모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위해 춤을 추지 않았던지지요?
    하나님의 사람이 되려고 노력 하는데 걱정이됩니다

    • chchun says: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라”
      다윗은 여호아의 법궤 앞에서 길에서 행진하면서 추었던 춤입니다.
      지성소 앞에 유다지파는 감히 들어갈 수도 없지만
      만약 들어가서 춤을 추웠다면 그도 즉사하였을 것입니다.
      야외에서 또는 길거리에서 했다면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예배드리는 예배당에서 그것도 말씀이 선포되어야 할
      강단에서 선정적인 춤과 멜로디는 경건과 아주 먼 것입니다.

  11. Tina Lee says:

    궁금한게있는데요
    네이버에서 통해서 통해서 들어가다가 전효성 목사님의 베리칩 관련 설교말씀을 들었는데요
    찾아보니까 IFCA의 대표목사인 John MacArthur 목사도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아니라고 했는데 그럼 IFCA도 잘못된거 아닌가요?

    • chchun says:

      JFCA 는 독립 교회 협의회 입니다. 한 교회 목사가 그렇게 이야기
      했다고 해서 모든 IFCA 가 다 동의하는 것은 아닙니다. 죤멕카터
      목사님은 보수적이지만 말세론에 있어서는 저와 다릅니다. 제가
      탈봇트 신학교에 제학하고 있을 때 죤멕카터 목사님은 학장님이
      셨습니다. 많은 대화와 도전을 받았지만 다른 것은 어쩔수 없었
      습니다. 저도 그분의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려의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그 분의 말씀은 극히 개인적인 한 교회에
      국한 된 것입니다. 방언의 은사 문제에 있어서도 저와 다릅니다.
      신학교 시절에 이 문제를 깊이 토론 한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IFCA 는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고나
      개 교회를 간섭하지 않습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시며
      그 누구도 교회를 교단처럼 간섭하거나 영향을 주는 것을 절대
      금합니다. 좋은 지적에 감사합니다. 전효성목사 올림

  12. 박재영 says: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희 교회 목사님이나 사모님이 천주교는 이단이 아니라고 하시네요
    머리가 띵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천주교는 분명히 이단인데, 목사님하고 논쟁을 벌일수도 없고
    교회를 옴겨야 할지~ 바쁘시지만 답글 부탁 드립니다

    • chchun says:

      요즘은 종교 통합이 대세입니다. 결국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로
      뭉치자는 역 종교개역입니다. 이것 또한 주님 오시기 전에 일어날
      배교임이 말씀되어 있습니다. 어찌하겠습니다. 스스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13. 박재영 says:

    사랑하는 전효성 목사님!
    답글 너무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부모님이 신앙을 가지고 계셨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지금 저의 나이는45세이고 제가 하나님을 믿은 첫대입니다 감사하고 감사하게
    아내는 모태신앙이고 윗대 할머니, 장인 장모님 모두다 장로님 권사님이십니다
    착한 쌍둥이 딸이 있습니다 지금 고1인데 하나님에 댜해서 너무 몰라서
    속이 괭장히 많이 상합니다 목사님의 말씀들을 듣고, 요즘은 잔소리가 더
    심해져서 미안하기도 하지만 영혼이 살아야 되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저희 네 식구는 사도신경도 안하고 베리칩도 안받고 죽으면 죽으리라고
    결심하고 있답니다 하나님의 은혜요 목사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교회가 사도신경을 하고 칼빈주의에 미쳐있고 기복신앙에 미쳐있고
    마음을 찢는 회개가 없고 세상과 하나님을 겸하여 살고 있고, 오직 잘못된
    목사님들의 설교에 쩔어서 그게 다 진리인지 알고, 자신이 스스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공부할 생각은 안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중에 한명 이었지요 감사하게 전효성 목사님을 만나게 되어서
    성경을 더 깊이있게 보게 되었지요 그래서 이것을 알리기 위해 사도신경도
    베리칩도 이야기 했지만 상징이라고~ 어떤분은 사도신경을 안하면 이단이라고
    말씀 하시더라고요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목사님! 요즘은 칼빈에 대해서 공부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혹시 목사님이 말씀전하신 가운데에서 칼빈의 교리가 비성경적이다란
    것을 아주 적나라하게 파헤친 말씀은 없는지요 아무리 찿아봐도 없는것
    같아서요
    교회를 옮기고 싶어도 모두가 사도신경! 칼빈 교리를 가르치고 있어서
    요즘은 정말 교회 가기도 싫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가고는 있습니다
    사도신경할때 저희 가정은 주기도문도 한다고하고 저는 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저들이 모르고 저러고 있습니다 깨닫게 해 주세요 특히 목사님이
    성령받고 깨닫게 해 주셔서 지금부터라도 말씀으로만 돌아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말이 너무 많았지요 죄송합니다
    목사님!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도 잘 먹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14. 박재영 says:

    목사님! 너무나 귀한 말씀! 매일 잘 듣고 있습니다
    30년 가까이 모르고 행했던 어리석은 많은 일들을 회개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도신경! 구원의 잘못된 교리들! 베리칩! ~~
    지금은 오직 말씀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요한계시록을 새롭게 보면서 두렵고 떨림으로 살고자 합니다
    저는 투석을 하고 있습니다 4년이 되었지요 다른 질병도 많이 있습니다
    종합병원이라고 이야기 하곤 하지요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말씀을 더 가까이 하게 되었고
    고난중에도 감사가 내 입슬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기도가 바뀌게 되었고, 치료해 달라고 때쓰든 제가 이젠
    성령의 충만을 달라고, 성령을 구하고 있습니다
    어찌하다가 유투브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었는지
    처음 들으면서 푹 빠져서 하루에도 3편에서많게는 5..6편까지
    듣고 있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솔직히 지금까지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하지 못했는데
    오늘 부터 꼭 기도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목회 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이곳 한국에서 목회를 하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목사님을 응원하는 성도들이 많이 있을줄 압니다
    목사님! 화이팅입니다!

    • 몸이 많이 불편하시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설교를 들으신다니
      감사드립니다. 박재영성도님은 참으로 큰나큰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깨어 있는 성도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크게 두가지
      입니다. 첫째는 부모님의 깨어 있는 기도와 신앙으로 깨어날 수
      있으며, 둘째는 비싼 수업료를 치루고 깨어나게 됩니다.
      깨어 있는 신앙은 아무나 누릴 수 있는 복이 아닙니다.

  15. 목사님 마지막때를 하나님 보시기에 바르게 살고십은자 입니다 십일조 에대한 의견들이 분분합니다 십일조를 어떻게 드리는것이 주님이 기뻐하실까요? 십일조 액수를 아떻게 드리는것이 올바른가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십일조는 율법 이전에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첫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소득에서 10%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감사하는 예물입니다. 십일조는 더 드려도
      안되고 선십일조로 드려도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순수입에서 10%을 드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16. 사모 says:

    감사합니다.
    유투브에서 말씀 듣고 있습니다.
    설교 중, 목사님은 독립교단이라고 하셨어요.
    미국은 한국과 다른건지, 제가 잘 모르는 건지 모르겠어요.

    • chchun says:

      IFCA 는 Independent Fundemental Church of America 의 약자입니다. 미국의 보수 신학교라고 할 수 있는 달라스 신학교, 탈봇트 신학교, 그레이스 신학교, 트리니티 신학교, 매스터 신학교 등, 교파에서 운영하는 신학교가 아닌 초교파적 성경적 신학교 출신들이 모여서 세워진 독립 교회 연합회입니다. 미국에 약 2,000 교회가 있으며 대표적인 목사님으로 죤 멕카터, 척 스윙돌, 찰스 스탠리, 로버트 토마스, 로버트 쇼시, 월터 카이져, 헬로드 로빈슨 등 강해설교를 특히 강조합니다.

  17. 사모 says:

    예일교회가 베뢰아(이명범 목사 계열)이라는 검색어를 봤고
    이단이라고 하는데, 답변 해주세요

    • 저희 예일 교회는 이명범목사 계열도 아니고 베뢰아와 무관합니다.
      단지 교회 이름이 동일하여 생겨진 오해입니다.
      저희는 미국의 보수 교단인 IFCA 에 가입된 정통보수 장로 교회입니다.

  18. 손성애 says: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한 것과 설교 마지막 부분 책내용 소개에 일본선교사가 예수님 사진을 발로 밟으려는 순간 “밟아라 별것 아니다 그리고 성도들을 살리라” 는 머리에 스치는 생각의 소리을 듣고 자행한 뒤 산에 가서 눈물로 회개했다는 것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성도들의 생명은 그분의 행위에 속해 있지 않으며 엄포자가 얼음장을 놓았으나 그 다음 어떻게 진행될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면 일제시대 목사님들이 교권과 성도들을 살리기 위해 신사참배 한 것도 ……..WCC에 압장 선 분들이 신사참배 한 장자교단이지요.
    베드로의 기도는 예수님의 간절한 기도가 선제된 회개기도 였습니다.
    얼마나 죄를 우습게 지을 가능성이 많아 보이는 설교였습니다.목사님을 주안에서 존경하는데 씁쓸합니다. 성도들이 죄를 합리화 할 가능성의 덫을 놓은 듯 합니다.
    베도르는 불신자처럼 그분을 모른다고 부인했지만 그 선교사님은 만인앞에 예수님을 따르는 분으로 판명된 자로서 한 행위이기에 베드로와 비교할 수 없는 신성모독이라 생각됩니다.성경 한 권으로 설교해 주십시오. 저에게 성경 한 권으로 충분하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물론 그 선교사님의 참된 회개와 용서는 하나님의 주관이지요.

    설교 마지막 부분에 신사참배한 분들 때문에 우리 한국 기독교 부흥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하셨지요.
    그러면 그 선교사님은 가족과 성도들의 죽음을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 것이 옳았다고 말씀해 주셨더라면
    더 좋았을걸 싶습니다. 마지막 회개한 것 때문에 예수님 사진 밟음은 합리화 될 수 없다고 봅니다.
    정말 목사님을 누구보다 존경하는데 마음 아픕니다. 앞으로 짐승정권이 들어서면 그 앞에 절하고 나서
    우선에 살고 나중에 회개하면 될까요? 오늘 말씀은 신앙의 정조와 다른 맥락에서 죄 문 제 를 다루시는 듯 했는데 말미에 가서….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목사님의 설교를 경청했는데…..
    아직 성령을 받지 않은 불신자와 비슷한 상태에서 지은 죄를 베드로는 돌이킨 뒤에는
    사도로 복음을 증거하면서 만인에게 예수증거를 외치면서 예수님을 모독하는 행위는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성령님의 자동차단 행위 이기 때문이지요.
    일반적인 죄와 성령님을 모독하는 죄는 다른 줄 압니다.

    • 설교 내용을 끝까지 잘 들으시면 질문의 대답이 풀리게 됩니다.
      1. 일본 교회는 이렇게 하여 세워졌지만
      2. 우리 한국의 교회는 순교의 피로 세워진 교회이며
      3. 만약 우리에게 이러한 일이 벌어진다면 모두 하늘 나라에서
      볼 수 있기 위하여 순교하자는 말씀으로 설교가 끝을 맺습니다.

  19. 김정연 says:

    주일 설교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주엔 wcc를 한국에서 할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반대시위 하는 사람들을
    비난하곤 이번주엔 성령을 구하지 말라는 정말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설교를
    들으면서 이게 현실이구나…주님 오시옵소서!!! 갈곳이 없어 이렇게 주일을
    지킬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참 한탄스러우면서도 분별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깨어날 수 있게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려요!!
    빨리 제대로된 목사님 주일설교 듣고 싶습니다!!

  20. Paul Ko says:

    목사님의 설교만을 듣고 있습니다.
    절대 힘 잃지 마시고 눈앞에 보이는 천국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함께 걸어 나가요.
    사랑합니다. 목사님.

  21.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영이 살아나는것 같아 늘기뻣읍니다. 저희 교회에도 역시 요한계시록 강해설교를 거의 하질 않고 있고 666 이란 단어 조차 목사님은 언급해 본적이 없답니다.성경을 많이읽진 않았지만 나 나름대로 성령 체험도 있고 기도 응답의 확신도 있읍니다. 오랬동안 그교회에 다녀서 교인들과의 정때문에 교회를 떠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다른 교회 목사님들의 설교를 듣고 있읍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빠짐없이 들었읍니다.은혜도 많이 받았고요.그런데 어느 설교 에선가 어느 목사님 사모님이 간호원 인데 베리칩을 환자에게 넣으라고 해서 간호원을 그만두었단 설교를 하셨어요. 한가지 의문점 이있는데 우리딸이 이제 대학을 졸업하고 간호대학원 갈 준비를 하고있읍니다. 대학에서도 간호사가 되기위해 공부했고요. 딸아이도 믿음이 좋은 아이 (23세) 에 속하지만 베리칲 대해 또 666에 대해 별로 깊숙히 생각해보지는 않는것 같아요.그저 간호원이 되면 일년에 한달은 선교를 가고 싶다.이정도 지요. 간호대학원에 붙게 해달라고 열심히 몇달을 기도 했는데 어느 간호사 사모님이 직장을 그만 두었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갑자기 걱정이 생겼답니다.딸이 간호원이 되면 그런경우가 될 확율이 많을 텐데 오랜동안 딸아이의 꿈을 어떻게 해야할지 또 내가 딸에게 설명 해서 전공을 바꾸라고 할수도 말한다고 내말을 듣게될지 요즈음 머리가 복잡 합니다.아들에게 군대가기를 권하다 베리칲이 시행되면 제일먼저 군인들이 받게 된다는 말에 더이상 아들에게도 권유하지 않고 있답니다.목사님 말씀을 듣고 영이 살아나는것 같아 많은 사람들에게 목사님의 설교를 소개 했읍니다.예수님이 재림하실때 아이들과 같이 들림받고 싶읍니다.조언 부탁 드리며 참고로 거의 20년을 남편없이 아이들과 살았읍니다 감사합니다

    • chchun says:

      짐승의 표의 문제는 세계적인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문제입니다. 어떤 직업이든 그리고 어떤 지역에 살고 있던 모든 사람에게 강제로 시행됩니다. 참으로 감사한 것은 이렇게 시행되지 전에 들림이 있습니다. 열심히 신부단장하며 주님의 오심을 깨어 기다리며 우리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말씀을 깨달은 성도로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순간 순간을 최선을 다하는 삶이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자들의 모습입니다. 초림을 맞이했던 목자들처럼 한밤 중에도 자신의 양들을 지켰던 목자들이 었습니다. 시므온과 안나처럼 기도와 성령님의 인도를 온전히 따랐던 이들이 주님을 맞이했습니다. 주님께서 오실 때가지 인내의 경주를 늦추지 마시기를 기도합니다. 마라나타

  22.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열정과 겸손과 사랑으로
    외치시니 부럽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이뻐하실까요.
    그러지 못한 저는 말씀만 듣고 속이는 자 같아 죄송합니다.
    말씀에 순종하기를 기도합니다.

  23. 샬롬~~~~~~~~~~~~~~~~~~~~~~~~~~

    항상 목사님의 말씀을 잘 듣고 생활에서 예배의 삶을 살기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저도 날마다 주님이 오심을 기다리며 혹시나 꿈속에서나 뵈올까 기대하면 잠을 청하지만 구렁이와 싸우는 꿈만 꾸곤 합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생각날때 마다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열방샘교회에선 사진도 같이 찍을 영광도 있었고요
    항상 건강하시고 누가 뭐라고 하든지 목사님 전 목사님의 팬입니다.

  24. 그리운하늘 says:

    목사님, 추운 미국 날씨 어떻게 이겨내시는지…
    건강하십시오.

  25. James koh says: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이 마지막 시대에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수 있는 복이 있다니!,, 정말 감사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듣고 또 듣고 외우다시피 합니다. 저의 영을 강하게 하고 싶어서요.. 저희 부부는 전효성 목사님 말씀에 완전히 빠젔읍니다.언젠가 LA에 가면 꼭 방문 할 겁니다. 저희는 보스턴에 살고 있습니다. 전화번호도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La로 이사가서 목사님 교회에 다니고 싶습니다 . 한가지 정말 알아야할 question이 있습니다. 꼭 답변을 부탁 합니다. 굉장히 바쁘신줄 알면서도 너무 급한 일이라서요. 추도예배 (추도예배) 에 대해서요? 우상숭배라서 안 해야 된다고 하는데 제가 여지껏 주도 해오다가 갑자기 안 한다고 하면 집안이 대 난리가 날 상황이거든요. 그러나 성경에 위배된다면 결코 안 할겁니다, 그런데 주위에 목사님 몇분이 괞찬테요. 정말 결정이 너무 어렵습니다. 사도신경 강해 말씀듣고 (제가 다니는 교회는 꼭 예배순서에 있거든요) 교회에 안 나가고 있읍이다. 꼭 부탁 드립니다.

    • 추도예배란 있을 수 없습니다. 모든 예배는 하나님께만 드려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돌아가신 날, 자녀들이 모여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세요. 예배 전, 분명히 말씀하세요. 모든 예배는 하나님께만
      드려져야 한다고 말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 후에 예배와
      별도로 돌아가신 분의 본받아야 할 신앙이나 추억을 자녀분들이
      돌아가면서 사랑과 격려를 하는 순서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성경적인 가르침 입니다.

  26. 손성애 says:

    ‘자기가 입을 옷은 자신이 선택한다’ 는 말처럼……
    목사님은 그렇게 핏발치게 외치시는 피옷을 입으셨습니다.
    한국땅에서 목사님의 혈관에 흐르는 피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저희 가족들은 목사님의 그 목소리에 묻어있는 비장각오의
    서늘한 피빛을 느낄 때 저희도 소름이 돋습니다.

    목사님의 심장의 저희에게도 허락하길 기도합니다.
    “나는 내가 제일 게으르고 기도가 부족하고 죄많고….”
    말씀하실때 사도바울의 “나는 죄인중 괴수라…” 고백이 기억났습니다.
    우리 모두가 만인 제사장시대에 사는데 평신도와 구분짖지 아니하시는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 다 듣고 마침기도 하고 나면
    저희 가족들의 영이 어린아이처럼 되는 것을 체험합니다.
    기쁘고 날아갈 것 같습니다. 그 수고 그 노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어떤 경우에라도 힘 잃지 마세요.

  27. 이현민 says:

    목사님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의 크신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오랜 방학이 끝난지 이제 한달..막연히 말씀밖에없다고 신약을 읽고 구약레기위까지 왔기는 왔는데 말씀 읽는 것이 무슨 국어공부도 아니고 은혜가 있다고 하나 너무나 갈급하였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듣고 영의양식을 새로 먹게되니까 말씀을 알게해달라는 기도 응답을 이루어주신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기한국에서는 거의 말씀이 물질과 연관되어있어서 계시록에 내가 너와 더불어먹으리라도 부요해지는 방법 정도로만 알고있었습니다. 저는 유튜브라는것도 안지 한달밖에안되었는데 하나님의 사랑과 역사하심은 너무나도 놀랍습니다. 부디 목사님 설교말씀이 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생깁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늘강건하시고 기도로 말씀으로 서시는 목사님으로 계속 남아주시길 기도합니다.

  28. 신부단장 says: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29. 183860@hanmail.net says:

    샬롬! 목사님 넘넘 감사합니다. 종말시대에 꼭 필요한 말씀 주셔서
    행복합니다. 정신차리고 깨어있어 거룩한 신부단장 하겠습니다.
    한국에 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동산교회 김병주목사 (010-4040-4006)

  30. 샬롬! 목사님 건강하시지요?
    다름이 아니라 성경을 읽다가 다시 유심히 읽어본 말씀중 계시록7장에
    나오는 144,000명의 인침을 받은 사람들에 대해 계7장3절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말자 하더라에서 여기에서 말씀하는 하나님의 종들은
    누구를 나타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계시록14장1절에 그 이마에 어린양이 이름과 그아버지의 이름을 쓴것이
    있도다.
    계시록14장4~5절에서는 이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들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 속한자나니 그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상징적인 숫자로들 말씀하시는데…….

  31. 손성애 says:

    움직이는 것은 목적이 있다. 추진력이 필요하며….
    사랑, 성화 , 영화의 세단계에 관한 깊은말씀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목사님의 설교음성속도가 빛의 속도같으나
    그러면 그럴수록 독수리처럼 빠른 속도로 쪼아 먹으려 힘쓰고 애씁니다.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늘 충만하시길…

    그리고 쑥스럽습니다만……..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끝까지 겸허하시길…….

    앞으로 목사님의 설교를 못들을 날이
    점점 가까워 지는것 같아 맘 조립니다.
    그렇더라도 꼭 천국에서 목사님 뵙기를 소망합니다.
    (유튜브에서 삭제한걸 보니 네이버에서도 앞으로……)

  32. 김선미 says:

    목사님 ~ 오래전부터 매주 인터넷으로 말씀들으며 기름준비하는 신부로 살아가기위해 주님에 보혈을 의지하는 일반평신도입니다. 오늘 우연히 다니는교회 담임목사님이 wcc에 가입돼있음을 알게돼었습니다. 저희 담임목사님은 동성연애도 반대하시고 베리칩 받으면 안된다는 말씀도 하셨던 분이기도 하십니다… 그런데 마지막때 미혹되지 않으시길 ..또 수많은 영혼을 잘못된곳으로 끌고 가지 않으시길를 소망했으나 오늘 wcc 행사 포스터에 얼굴보고 순간 너무도,,,당황스럽습니다. 목사님 … 제가 지금 어떻게 해야 할까요??어떻게해야 주님오실때까지 믿음의 정절을 지킬수 있을까여..답변 부탁드립니다.

  33. priscilla says:

    사도 신경에 대한 강해를 듣고 속히 후련함을 느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많이
    기뻐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반드시 계혁이 일어나야 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서도 환란전 교회의 모습은 영원이 이세상에 살것처럼 매일의 이교도의 반열에서 벗어 나가질 못하고 있으니…안타까움 금할길이 없습니다.

    • 전효성목사 says:

      외아들과 독생자의 차이점:

      (히 11: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 이는 약속으로 말미암는 이삭을 드렸는데, 독생자를 드렸다고 하며, 독생자란 약속을 받은 자를 말씀합니다. 아브라함은 자식이 없어 집안에서 길리운 자 엘리에셀을(창15:2) 상속자로 삼으려 했으나, 창15:4절에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이후에 사래에게 자식이 없으므로 창16장에 사래의 몸종인 하갈을 아브람과 동침하여 이스마엘을 낳게 됩니다. 그러나 몸종을 통한 이스마엘이 아니라 약속으로 말미암는 이삭을 허락하시고 이삭이 아브라함의 후사가 된 것입니다.
      약속으로 말미암는 이삭은 아브라함의 외아들이 아니다. 아브라함에게는 이스마엘이라는 아들이 또 있기 때문에 독생자의 뜻은 사람이 생각하는 외아들의 의미가 아닙니다. 약속으로 말미암아 낳은 이삭을 독생자라 하였듯이, 약속의 말씀인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를 독생자라 함은 약속을 받은 유일하신 구세주를 뜻하는 것입니다. 삼위의 하나님이신 말씀이 육신이 되신 하나님이십니다.

      독생자이신 예수님은(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전효성목사

      • 박연숙 says:

        아멘 !!! 속이다 후련합니다 독생자와 외아들의 차이를 이렇게 정확하게 알게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한번올리시는 말씀 일주일내내 다음 말씀 올라올 때까지 듣고있습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한국에서 뵈어요 여름에 열방샘에서 뵈었는데 ~~~한국에 언제오시나하고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목시림의 깨어있는 말씀에 저희들도 깨어서 주위에 잠자는 영혼 깨웁니다~~~주님안에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34. 에스터 says:

    사도신경 말씀감사합니다!!
    언제나 찝찝해서 사도신경 빼고 가정예배드렸는데..
    모든 의문이 다~풀리는 기쁨의 하루 였습니다!!!
    우리아이에게도 영어로 통역해서 알려주니 조아라하고 친구들에게도 알려준데요!!
    전목사님과 함께 하시는 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마나라타!!!

  35. 박용진 says:

    말씀 귀하게 듣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문은 죽이는 것이고 영은 살리는 것이라’는 말씀이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그냥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36. 손성애 says:

    과거 초대교회에서도 그러했듯이 성도들의 정확한 죄성을 깨우쳐 주는것.
    매우 중요하다고 평소에 생각이 되어 왔었는데 지난주 목사님께서
    세상문화를 예로 드시면서 드라마나 보고 희희덕 거리는 것…..부끄러운
    것이다 하고 말씀하실때 속이 다 후련했습니다. 쪼그마한 한 가지라도
    죄성인 줄 발견하고 끈어내려고 발버둥치라고 해 주셔서 너무 후련했습니다.
    세상의 웃음과 쾌락은 바로 사탄이 주는 사탕이거늘….
    앞으로 더욱 더 질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린 너무 오염되 있어서
    ….달리는 말에 더욱 …… 늘 말씀과 기도를 가까이 합니다.
    목사님… 목숨 다 하는 날 까지 외쳐주십시오.
    저희도 회치겠습니다.

  37. 이명숙 says: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말씀은 빨리올려 주셨네요.항상 은헤많이 받고 있습니다.축도 하실때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듣는 우리들에게도.해주실땐 너무좋 았는데…………..다음 엔꼭해주세요

  38. 이은혜 says:

    목사님~~~!

  39. 최 현준 says:

    목사님의 말씀에 감사 합니다.
    제가 있는 오래곤 지역은 영적 으로 빈곤 하여
    베리칩 , 짐승의표란 소리만 하여도 이상한 곳에
    빠진듯한 취급 받고 목사님도 분별 못하는 사람 으로
    취급하여 내색도 못하고 간간히 듣는 전 목사님의설교
    말씀으로 위안 받습니다 바른 믿음, 바른 말씀,예수 닮는삶
    살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많은 목사님의 생명의말씀
    접할수있도록 힘써 주셔서 실족치 않게 힘써 주세요.
    정말 감사드려요. 목사님의 깨어있는 말씀

  40. Grace kim says:

    목사님! 감사합니다 귀한말씀으로인해 다시한번신앙에 점검을 해보았읍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이루도록 깨어있을수있도록 주님말씀붙잡고 주님만 바라보고
    살겠읍니다.

  41. 행복한 says:

    목사님 감사합니다. 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말씀이 정리가 되어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마지막때에 분별하며 잘 이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팔로우

모든 새 글을 수신함으로 전달 받으세요.

다른 68명의 팔로워와 함께 하세요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